마르셀 마이어 Marcelle Meyer Piano lpeshop LP Vinyl 클래식음반 엘피음반 음반가게 엘피이숍 음반가이드
Rameau - L'Oeuvre De Clavier
Marcelle Meyer(Piano)
EMI REFERRENCE SERIES
1953년 recording
마르셀 마이어(Marcelle Meyer(1897년-1958년))
마르셀 마이어(Marcelle Meyer)는 프랑스 출신의 대표적인 여성 피아니스트로 기억되고 있는 연주가이다. 특히 클래식 음반 수집가들에게 수집대상이 되고 있는 프랑스 LES DISCOPHILES FRANCAIS 레이블에서 발매된 바하의 파르티나 음반, 스트라빈스키 피아노 소품집, 스칼리티 리사이틀 음반은 현재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마르셀 마이어(Marcelle Meyer)는 1899년 5월 22일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어릴적부터 음악에 재능을 보여 콘서바토리움에서 입학하여 피아노 교습을 받기 시작하여 알프레도 코르토, 마그리트 롱, 리카르도 비네에게 피아노를 사사하였다. 그녀는 당대의 하프시코드 연주의 전설적인 인물인 완다 란도프스카에 비견되는 바하의 키보드 음악의 대가로서 평가받았던 연주자이다. 그녀는 바로크 음악에서부터 플랑과 스트라빈스키와 같은 현대음악가들의 피아노 작품들에 뛰어난 권위자로도 활약하였다. 또한 다리우스 미요와 플랑은 메이어에게 자신들의 작품을 헌정하기도 하였다. 마르셀 마이어는 에릭 사티와 깊은 친분관계를 유지하면서 1923년 에릭 사티의 피아노 소품집을 프랑스에서 초연하기도 하였다.
마이어는 1930년대 후반부터 프랑스 Pathe사(HMV레이블)에서 모차르트, 스칼리티, 바하의 피아노 작품들을 녹음하였다. 1940년 액상 프로랑스 음악 페스티발에 참여하여 샤를 문쉬의 지휘로 프랑크의 ‘교향곡 연습곡’을 협연하였고, 슈만, 모차르트, 슈베르트, 바하, 스칼리티의 작품들을 연주하였다. 1940년대 마이어는 동료 피아니스트 이브 낫트(Yves Nat)와 서로 음악적 교류를 갖기도 하였다. 1950년대 초반 유럽을 비롯한 남미, 미국, 남아공등을 방문하여 음악회를 갖기도 하였고, 또한 프랑스의 Les Discophiles Français 레이블에서 몇 장의 음반을 녹음하기도 하였다. 노년에 그녀는 프랑스 파리에 남아 후진 양성에 열정을 쏟는다. 마이어의 연주 스타일은 디누 리파티, 샹송 프랑소와, 그리고 러시아 피아니스트 블라디미르 소콜로브에게 영향을 미쳤다. 마이어는 1958년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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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에서 'Marcelle Meyer plays Rameau Gavotte avec ses doubles' 보기
https://youtu.be/7PKAFOhVZ4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