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에르네스티네 슈만 하인크 Ernestine Schumann-Heink Soprano 소프라노 성악가 오페라 독일 가곡 클래식음반가이드 엘피음반

Ernestine Schumann-Heink - Opera Recital
Händel(Rinaldo) - Lascia Ch'io Pianga

Ernestine Schumann-Heink(Soprano)
with Orchestra
RCA VICTROLA IMMORTAL PERFORMANCES
1906년-1909년 recording 

에르네스티네 슈만-하인크(Ernestine Schumann-Heink(1861년-1936년))

오스트리아 리벤 출신의 미국의 메죠-소프라노겸 알토 성악가로 19세기 낭만주의 시대의 오페라와 가곡의 전통을 이어받은 전설적인 명창이다. 특히 알토에 가까운 목소리로 마가레트 클로제(Margarte Klose)여사와 함께 독일 가곡의 위대한 전설로 비교되곤 한다. 

슈만 하인크는 어린 시절 어머니에게 성악을 배우고, 1879년 드레스덴가극장에서 베르디의 <일 트로바토레>로 데뷔하였고, 2번째 남편이었던 함부르크의 탈리아극장 감독이었던 파울 슈만에게 성악과 오페라 연기를 배운 후부터 전성기를 누렸다. 

슈만 하인크는 바그너와 베르디의 오페라를 잘 불러서 명성을 얻었다. 3번째 남편과 1910년 미국에 정착하여 1939년까지 뉴욕 메트 무대에서 노래를 불렀다. 특히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단의 창단이래 최고의 바그네리안으로 미국에서 사랑받았다. 말년에 그녀는 주로 자선음악콘서트를 자주 열었다. 




#클래식음반 #ErnestineSchumann-Heink #Soprano
#소프라노 #성악가 #OperaSinger #오페라 #lpeshop
#추천음반 #엘피음반 #수회리 #수안보온천 #수안보
#화천리발화동 #대안보


Rinaldo: Lascia Ch'io Pianga
https://youtu.be/pQTcRGnZ46E